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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다. 다가오는 독촉 연락에 못이겨 단지 아르바이트 하다가 또 허리가 아파서 도망치듯이 가야 하는 나를 보면서 너무 화가 나고 내가 싫더라 숨을 쉬는 것 조차 내게는 사치라는 말이 너무도 와 닿는다.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 어떻게든 살아 가고 있지만 돈에게 사로잡혀 결국은 잡아 먹혀 자살을 하게 될 것 같다. 하루하루가 너무도 슬프고 짜증나고 죽고 싶다라는 생각뿐이다. 용기만 주어진다면 이제 죽어야 할 때 인것 같다. 2025. 12. 17.
삶이 점점 힘들어진다. 40대의 삶에 접어들면서 처한 상황이 너무 힘들어져서 블로그로 남겨 보려 한다. 여태껏 살아가기 위해서 생활 자금이 부족해서 돈을 빌려 쓰게 되었습니다. 돈을 벌지 못하고 빚을 지게 되니 부채는 점점 늘어가니 돌려 막기를 시작하니 점차 막을 수 없는 상황까지 와 버렸습니다. 어떻게든 살아 보려고 일을 구하기 시작 했고 돈을 급하게 구하려다 보니 쿠X 알바를 하게 되었고 나이가 들어서 인지 업무의강도 때문인지 허리를 다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삶에 대한 의지조차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자살을 여러번 생각하게 되었고 삶에 대한 의지가 점차 사라지게 되니 한 순간 순간이 지쳐가는 시간 인거 같습니다. 어디다 이야기 할 곳은 없고 하루 하루 넉두리를 적어 놓기 위해 블로그에 글을 쓰려 합니다. .. 2025. 12. 11.
String 으로 된 xml 파일 xml 처럼 처리 하는 법 프로젝트를 하다가 xml 파일이 아닌 String 값으로 되어진 xml 태그 파일을 처리 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xml이라면 파싱해서 쓰면 될 것인데 String으로 담겨 있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다. 인터넷에 구글링 한 결과 해결 방안을 찾게 되었다. StringBuffer sb = new StringBuffer(); //StringBuffer 만들어서 사용 할 것이기에 StringBuffer 선언 sb.append("XML 형식으로 되어진 String 파일"); //선언한 StringBuffer안에 xml 형식 String 파일을 삽입 DocumentBuilderFactory factory = DocumentBuilderFactory.newInstance(); //Document로 파싱 하여 사용 할 .. 2022. 2. 22.
비밀번호 정규식을 이용한 체크 로직 프로젝트를 하던 중 비밀번호 대소문자 , 특수문자 , 숫자, 길이를 체크 해야 하는 로직이 필요 했다. 검색을 하던 중 다들 현란한 기술로 정규식을 짜서 사용 하였는데 실제로 짜여진 코드들을 보면 특수 문자의 갯수나 대문자나 숫자의 길이를 재는 로직은 없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새로 짜기로 마음을 먹고 새로 코드를 짜게 되었다. 일단 변수들을 선언 하였다. var pattern1 = /[0-9]/; // 숫자 정규식 var pattern2 = /[a-z]/; // 소뮨자 정규식 var pattern3 = /[~!@#$%^&*()_+|?:{}]/; // 특수문자 정규식 var pattern4 = /[A-Z]/; // 대문자 정규식 var str = $("#passwordinput아이디").val(); va.. 2022. 1. 6.
마음의결-태희 우선적으로 나는 요즘 에세이 형식의 책을 선호해서 읽고 리뷰 한다. 그 이유는 내 상태가 사랑 이야기의 로맨스는 받아 들이기 힘들고 내가 하고 있는 작업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에세이이다. 그리고 에세이를 읽다 보면 누군가가 생각 나기도 해서 에세이를 읽게 된다. 이 마음의 결이라는 책은 책이 이뻐서 샀다. 개인적으로 보라색도 좋아 하고 핑크색 그리고 파란색을 좋아하는 편인데. 색감이 이뻐서 사게 되었고 제목에 끌림이 있어서 사게 되었다. 그리고 에세이를 자주 읽는 것은 같은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표현하게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서 이다. 모두가 알듯이 에세이는 결국 거기서 거기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고 거의 대부분 비슷한 맥락의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도 그렇다. 다만 다른 점은 읽기.. 2020. 4. 19.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너라서 - 김지훈 책 읽으면서 잠이 오고 재미없는 책은 오랜만이다. 초반 부분은 재미있고 여러가지 마음에 와 닿는 글귀들이 있다. 하지만 뒷부분에 가면 3페이지 읽고 덮고 1페이지 읽고 덮고를 반복하였다. 위로가 필요하거나 사랑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답변 한듯한 형식으로 글을 썼는데 전혀 공감도 안되고 교과서적인 대답만 한다.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고 교과서적인 대답을 원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의 나에게는 그다지 와 닿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던 책이다. 그리고 두껍다. 지루한데 이걸 언제 다 읽어하는 느낌을 중반 이후로 받았다. 그래서 다른 책에 비해 오래 걸렸다. 그래도 초반에 괜찮았던 글귀들을 적어 보려 한다. ---------------------------------------------.. 2020.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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